여행하며 만드는 개발자

NOMAD JUN에 글을 쓰는 필자, 하성준을 소개합니다. 디지털 노마드로 살면서 웹과 앱을 만들어 온 이야기.

저자SEONGJUN HA
SEOUL, KR · EST. 2017

안녕하세요, 노마드준입니다. 실명은 하성준이고요. 이 블로그의 글은 전부 제가 씁니다. 매체명이 NOMAD JUN이고 필자가 SEONGJUN HA인 건, 신문에 매체 이름과 기자 바이라인이 따로 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해 주세요. 1인 신문사인 셈입니다.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일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노트북 하나로 일이 되는 직업을 골랐다기보다는, 이렇게 살고 싶어서 이 직업을 계속하고 있는 쪽에 가깝습니다. 자세한 여정 이야기는 곧 채워 넣겠습니다.

무엇을 만들어왔는지

2017년부터 개발을 업으로 삼았습니다. SOTEC, ASEADO, Social Investing Lab, LifeCare를 거치며 웹과 앱을 만들었고, INMUU와 Hermont에서는 CTO로 프로덕트와 팀을 함께 책임졌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북미 아마존 라스트마일 물류 프로젝트를 2년간 메인잡으로 달렸습니다.

지금은 OneBillionStudio의 CEO로, 방치형 모바일 게임을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개발, 밸런스, 출시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다루는 중이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이 이 블로그의 DEV LOG 지면에 쌓입니다.

왜 여기에 쓰는지

남의 플랫폼이 아니라 제 공간에 기록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이 블로그가 곧 제 포트폴리오이자 인생 기록입니다. 거창한 계획은 없고, 작업하면서 배운 것과 삽질한 것을 그때그때 적습니다.

연락

협업이나 일 얘기는 포트폴리오를 먼저 봐주시고, 메일은 agopwns@gmail.com으로 주시면 됩니다. 코드가 궁금하시면 GitHub에 있습니다.